전북 흐리고 5~20㎜ 비…낮 10~12도 '대기질 나쁨'

(사진=뉴시스 DB)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늦은 오후까지 전역에 비가 이어지겠다. 강수확률은 오전 70%·오후 60%이며,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어, 출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5~7도로 전날보다 5~7도 높다. 무주·진안·장수·임실 5도, 익산·순창 6도, 전주·완주·남원·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0~12도로 전날보다 4~6도 낮다. 정읍·군산·김제·부안 10도, 전주·익산·무주·진안·장수·임실·고창 11도, 완주·순창·남원 12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나쁨-오후 한때 나쁨' 단계가 예상된다.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37.6)'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가슴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17분(53㎝)이고, 만조는 오후 3시7분(638㎝)이다. 일출은 오전 6시41분, 일몰은 오후 6시43분이다.
목요일인 19일은 비가 그친 뒤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로 떨어지며 다시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빠르게 오를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