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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울산]민주당, 중구청장·울주군수 후보 단수 공천

등록 2026.03.18 17:43:00수정 2026.03.18 22: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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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태완 전 울산 중구청장과 김시욱 울주군의원.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태완 전 울산 중구청장과 김시욱 울주군의원.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6·3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심사를 통해 중구청장 후보로 박태완 전 중구청장을, 울주군수 후보로 김시욱 울주군의원을 각각 단수 공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구와 울주군이 기초단체장 단수 공천이 확정된 반면 남구와 동구는 경선 확정 지역으로 분류됐다.

남구청장 후보로는 임금택·최덕종 남구의원이, 동구청장 후보 자리를 놓고는 김원배 전 동구의원과 김대연 김태선 국회의원실 수석보좌관이 각각 경선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지역 5개 구군 중 북구는 유일하게 계속 심사 지역으로 분류됐다.

백운찬 전 울산시의원, 이동권 전 북구청장, 임채오 북구의원 등 3명이 북구청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상태다.

이와 함께 공관위는 광역의원 후보 10명과 기초의원 후보 5명을 단수 공천했다.

또 기초의원 선거구 8곳에선 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1곳엔 후보 2명을 복수 공천했다.

공관위는 공천 및 경선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선거구에 대해선 계속 심사를 진행하는 한편 선거구 5곳에선 후보자를 추가 공모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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