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3곳 선정 등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06/NISI20220706_0001035624_web.jpg?rnd=202207061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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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3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통합돌봄 제공 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북구는 일상생활돌봄 분야에서 조은아침일상서비스단과 울산통합돌봄지원센터, 주거환경개선 분야에서 북구지역자활센터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제공기관은 내달 1일부터 12월31일까지 통합돌봄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공급 식재료 안전성 검사 추진
울산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수·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농산물 잔류농약 속성검사 310건 ▲농산물 잔류농약 정밀검사 84건 ▲축산물 정밀검사 50건 ▲식용란 살충제 검사 6건 ▲수산물 방사능검사 24건 등 400여 건의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속성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전문기관을 통한 정밀검사를 병행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축산물과 식용란 정밀검사와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도 실시한다.
◇북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 북구는 19일 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아동친화도시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이 즐겁고 안전하게 성장하는 살기 좋은 미래도시, 울산 북구' 비전에 따라 11대 과제 26개 전략사업을 확정했다. 이후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북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심의와 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민·관 협의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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