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진주]갈상돈 원팀 출정식 "지자체 정권 교체" 요구
![[진주=뉴시스]더불어민주당 갈상돈 진주시장후보 출정식.(사진=갈상돈 후보 사무실).2026.05.22.jkgyu@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441_web.jpg?rnd=20260522212855)
[진주=뉴시스]더불어민주당 갈상돈 진주시장후보 출정식.(사진=갈상돈 후보 사무실)[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경남 진주시장 후보는 22일 오후 평거동 10호 광장에서 민주당 진주시 원팀 출정식을 갖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갈 후보를 비롯해 진주지역 시·도의원 후보 전원과 당원, 선거운동원들이 집결했다.
출정식은 정당 시민사회를 대변하는 김미영 상임공동선대위워장, 한경호 전 진주을위원장, 장문석·최구식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정하늘 대학생 청년 대표, 이정주 여성위원장, 정경우 전 교장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6인의 연사들이 지지 연설을 했다.
또한 현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갈 후보의 미래 비전이 담긴 '10대 공약 영상'이 상영됐다.
갈 후보는 출정식 연설에서 ▲민주당 중앙당이 공인한 '전국 최초의 진주형 선거연대 모델'의 완성 ▲공식 선거운동 전 '갈상돈 후원회 조기 전액 마감'을 제시하며 진주에서 정권을 반드시 교체하겠다고 했다.
갈 후보는 서부경남 백년대계를 바꿀 3대 비전으로 '진주·사천 우주항공방산 메가클러스터', '글로벌 교육수도', '남부권 경제 심장 부활'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4대 실천 약속(우주항공선 완성, 초광역 특별협약 통한 예산 4조 시대 돌입, 글로벌인재육성재단 설립, 세계적 연고 기업 첨단연구소 유치)을 약속했다.
갈 후보는 "떠나는 도시를 넘어, 교육을 위해 전 세계가 찾아오는 진주를 만들겠다"며 "진주의 서원과 학교가 시대의 등불이었듯, 이제는 우주항공과 첨단 산업의 인재들이 몰려드는 '글로벌 교육수도'로 진주의 위상을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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