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본격 시행 등[오산소식]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3/12/18/NISI20231218_0001439760_web.jpg?rnd=20231218140805)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미세먼지의 실질적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9년 이후 경기도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시는 2026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7㎍/㎥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미세먼지 대응체계 구축 ▲이동오염원 관리 및 재비산먼지 저감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관리 ▲미세먼지 안심공간 지원 ▲신속·정확한 미세먼지 정보 제공 ▲생활 속 시민참여 유도 등 6개 부문, 19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2025.09.1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70_web.jpg?rnd=2025091813523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 시, 민·관·군·경·소방 합동 책 및 화생방 사후관리 훈련 실시
경기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2026년 1분기 통합방위 사후관리 실제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국가방위요소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투준비 및 통합방위 작선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안보 환경을 반영해 전술핵 투하라는 극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이뤄졌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재확인하는 한편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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