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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도서관 책 찢고 형광펜 쫙…김지호 논란 풍자?

등록 2026.03.20 15: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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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강유미가 공공도서관 대출 도서를 훼손하는 상황을 연출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최근 불거진 배우 김지호의 '도서관 책 낙서 논란'을 풍자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사진=유튜브 채널 '좋아서 하는 채널')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강유미가 공공도서관 대출 도서를 훼손하는 상황을 연출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최근 불거진 배우 김지호의 '도서관 책 낙서 논란'을 풍자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사진=유튜브 채널 '좋아서 하는 채널') 2026.03.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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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강유미가 공공도서관 대출 도서를 훼손하는 상황을 연출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최근 불거진 배우 김지호의 '도서관 책 낙서 논란'을 풍자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강유미는 19일 유튜브 채널 '좋아서 하는 채널'에 '여러분, 오랜만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강유미가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에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일부 페이지를 찢어내는 장면이 담겼다.

강유미가 영상에서 특정 인물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는 최근 발생한 연예인의 공공도서관 책 훼손 사건을 패러디한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김지호는 지난달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직접 밑줄을 그으며 읽은 흔적이 담긴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논란이 일자 김지호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조심성 없는 행동이었다"며 사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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