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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109억 투자 비결 뭐길래…전현무 '부러움 폭발'

등록 2026.03.20 08: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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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현무가 양세형의 투자 기술에 대해 부러워한다.

2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코미디언 양세형과 가수 임한별이 출연한다.

전현무는 "세형이가 109억 건물을 샀을 때 부러웠던 게 뭐냐면"이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형은 곧장 "뭐가 부럽냐? 형 통장에 현금 300억이 있는 걸로 아는데"라고 받아친다.

당황한 전현무는 "세형이가 재테크를 잘한다"며 수습에 나서고, 이 말에 곽튜브는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 코인 투자 상황을 보여준다.

이를 확인한 전현무는 말없이 이마를 짚는다.

곽튜브는 "아내는 (투자한 걸) 모른다. 혼자 속앓이 중"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이들은 '46년 전통'의 이천 조림갈비 맛집을 방문한다.

양세형은 2023년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인근의 5층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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