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갱년기 약 먹어…난 갱년기 없어"
![[서울=뉴시스]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사진=KBS)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480_web.jpg?rnd=20260320155312)
[서울=뉴시스]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사진=KBS) 2026.03.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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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가 새로운 출연자로 합류해 일상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야노 시호는 "20년 동안 매일 아침 요가를 한다"며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올해 50세가 된 사실을 언급하며 "나는 갱년기가 없다"며 "저희 할머니가 100세인데 할머니도 활력이 넘친다"고 말했다.
다만 야노 시호는 "추성훈은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도 소개됐다.
출연진들은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야노 시호의 비결을 듣고,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이른바 '원영적 사고'에 빗대어 '시호적 사고'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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