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300억 있다"
![[서울=뉴시스] 양세형.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767_web.jpg?rnd=20260321075818)
[서울=뉴시스] 양세형.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일 방송된 MBN 맛집 예능물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양세형, 가수 임한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의 맛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양세형을 "100억원대 건물주"라고 소개하며 "세형이가 홍대 쪽에 건물을 샀을 때 (유)병재와 내가 굉장히 부러워했다"고 운을 뗐다.
실제 양세형은 최근 홍대 인근의 109억 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해 주목받은 바 있다.
양세형은 "뭐가 부럽냐"며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지 않나. 장담하는데 100억 원과 200억 원 사이다"라고 전현무의 현금 자산 규모를 추궁했다.
![[서울=뉴시스] 양세형.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768_web.jpg?rnd=20260321075842)
[서울=뉴시스] 양세형.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현무는 지난 2023년 한 해에만 무려 21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맡으며 '다작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업계에서는 그의 연 수입이 프로그램 출연료와 광고, 행사 수익 등을 포함해 약 30억~4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의 남다른 재력은 소비 생활에서도 포착됐다. 전현무는 지난해 MBC TV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국내 상위 0.05%에게만 발급되는 H카드사의 프리미엄 VVIP 카드를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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