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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맞춤형 건강관리 도입

등록 2026.03.22 0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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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영양상담 결합 프로그램

임직원 30명 선발…내달부터 6주간 진행

건강 도시락·보조식품 선택 지원 확대

[사진=뉴시스] 한국앤컴퍼니 본사 테크노플렉스 외관.(사진=한국앤컴퍼니 제공) 2022.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한국앤컴퍼니 본사 테크노플렉스 외관.(사진=한국앤컴퍼니 제공) 2022.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참가자를 모집한 뒤 30명을 선정해 다음 달부터 약 6주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에는 개인별 유전적 특성을 확인하는 49개 항목의 유전자 검사와 결과 리포트가 포함된다.

또 식사 이력과 생활 습관을 반영한 임상영양사의 1대1 맞춤 영양상담도 제공된다.

참가자는 주말 건강 도시락 10식 또는 건강 보조식품 패키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앱 기반 건강 미션과 주간 이벤트를 운영하고 우수 참여자에게 보상을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임직원 모두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터 조성' 기조에 맞춰 웰니스 중심 복지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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