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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기후부 격려 글

등록 2026.03.22 18:55:12수정 2026.03.22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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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행복한판' 캠페인 "잘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2회 국무회의를 마치고 각 부처 실무 공무원들과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2회 국무회의를 마치고 각 부처 실무 공무원들과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하다"며 실무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사내 캠페인 '행복한판'을 다룬 기사를 인용하며 이 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과 공무원 여러분 잘 하고 계신다. 감사하다"며 "피자 값 부족하면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기사는 김 장관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시킨 '행복전도사' 직원을 매주 선정, 해당 부서에 소규모 간식(행복피자)을 제공하며 조직원의 행복을 정책 성과로 연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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