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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식]내달부터 '우포늪 생태(ON) 체험 프로그램' 등

등록 2026.03.24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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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내달부터 우포늪생태관과 따오기복원센터 일원에서 국내 최대 규모 내륙 습지인 우포늪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ON)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포늪생태관의 대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년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되며 무더운 여름철인 7~8월은 제외된다.

프로그램은 ▲가족서포터즈 4기 ▲유아생태환경교실 ▲어린이생태환경교실 ▲가족생태환경교실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연간 참여형과 개별 참여형으로 구분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군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고 선착순 모집 방식이다.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정비 캠페인
[창녕=뉴시스] 개학기 학교 주변 광고물을 합동 정비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개학기 학교 주변 광고물을 합동 정비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개학기를 맞아 남지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정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남지초등학교에서 동포초등학교 구간을 이동하며 통학로 주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 유동 광고물을 직접 정비했다. 또 불법·유해 광고물 근절의 필요성과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아울러 군은 경찰서,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실시한 어린이 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통학로 내 전반적인 안전 저해 요소를 점검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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