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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빙상팀 훈련은 훈련 아니야"

등록 2026.03.2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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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유승은이 동계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한다. (사진=MBC)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유승은이 동계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한다. (사진=MBC)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동계올림픽 뒷이야기를 한다.

오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김길리,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주 종목인 스노보드 빅에어를 소개한다.

그는 "빅에어는 아파트 15층, 40m 높이의 점프대를 이용해 공중 기술을 선보인 뒤 착지하는 종목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퍼포먼스를 구성하는 게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올림픽 메달 획득 이후 학교와 학원에서 사인을 요청받는 등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코치와 함께 새롭게 만든 사인도 공개한다.

특히 유승은은 함께 출연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과 김길리를 향해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니다"라며 농담 섞인 발언을 던져 신경전을 벌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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