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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충북 보은·괴산·진천군수 후보 단수 추천, 증평 4인 경선

등록 2026.03.25 10: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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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최재형·괴산 송인헌·진천 이양섭 추천

증평에선 김장회·이민표·이현재·최재옥 경선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5일 보은·괴산·진천군수에 최재형 보은군수와 송인헌 괴산군수,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제2차 회의와 도내 10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면접 심사는 후보자별 3분씩 정책 프레젠테이션(PT)을 포함해 총 10분간 진행했다.

보은·괴산군수 후보는 각각 단독 신청한 현직 단체장을 단수 추천했다. 진천군수 후보는 심사 평가에서 공관위원 만장일치로 이 도의장의 본선행이 유력해졌다.

증평군에서는 김장회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이현재 전 청주MBC 경영국장,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 4명이 맞붙는다.

충북도당 공관위는 나머지 6곳에 대한 심사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따라 도당 운영위원회의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결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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