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600만원 산 와인 1억원" 홍진경 "나 초대해줘"
![[서울=뉴시스] 배우 이수경이 고가의 주류 수집 취미와 연이은 요식업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는다. (사진=KBS)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3982_web.jpg?rnd=20260326092914)
[서울=뉴시스] 배우 이수경이 고가의 주류 수집 취미와 연이은 요식업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는다. (사진=KBS) 2026.03.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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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수경이 고가의 주류 수집 취미와 연이은 요식업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수경은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배우 박성웅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날 첫 방영되는 KBS 2TV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자택에 주류 전용 방을 두고 120~150병가량의 술을 보관 중이라고 밝힌다.
박성웅이 이수경의 주류 방에 대해 "1억 넘는 술이 있다"고 언급하자, 이수경은 "(처음에) 600만 원 주고 산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해당 고가 와인을 20년 뒤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고, 이에 방송인 홍진경은 "꼭 나를 초대해 달라"며 말한다.
또 이수경은 주류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과거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을 개업했으나 폐업하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이어 그는 "브런치 카페도 운영했지만 망했다"며 두 차례의 요식업 창업 실패 일화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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