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의성]국힘 의성군수 예비후보 1강3중 구도

2026년 의성군수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북 의성군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적합도에서 1강 3중 구도를 보이고 있다.
2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상매일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2~23일 2일간 실시한 조사 결과, 차기 의성군수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 최유철 예비후보는 35.5%로, 2위 그룹인 이충원 예비후보(19.8%)를 15.7% 차이로 앞섰다.
또 다른 2위 그룹인 장근호 예비후보 18.8%, 이영훈 예비후보 17.0%로 3명이 오차범위내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 밖에 최익봉 예비후보 2.2%, 김동현 예비후보 1.3%, 강성주 예비후보 1.1%로 각각 집계됐다.
최유철 예비후보의 경우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지지율 상승이 눈에 띄게 뚜렸해 대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조사에서 군민들은 후보 선택 기준으로 ▲소통과 공감 능력 ▲미래 비전 ▲문제 해결 능력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북 의성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응답률은 11.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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