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식]'주소정보시설 훼손 신고 시스템' 상시 운영 등

훼손된 주소정보시설.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경기도의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와 연계된 상시 신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훼손·오염된 도로명판이나 노후화로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 등을 사진과 함께 신고하면 관할 지자체가 확인 후 신속하게 보수·교체하는 시스템이다.
신고는 경기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배너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하면 되며, 처리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구리시청 전경. (사진=구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기 구리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지역의료기관, 돌봄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한 뒤 욕구조사를 거쳐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 체계적인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선정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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