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전교육 등
![[양산=뉴시스]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1867_web.jpg?rnd=20260102095839)
[양산=뉴시스]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를 초청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와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인과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안전도 설문조사 문항 구성과 여성친화도시 안전사업 발굴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
◇여성복지센터 교육과정 개설
![[양산=뉴시스]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조감도.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6872_web.jpg?rnd=20260330094229)
[양산=뉴시스]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조감도.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는 여성복지센터가 복지허브타운으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정규 교육과정을 개설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기술교육 23과목, 사회문화교육 11과목 등 총 34과목으로 구성돼 612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독서지도사·역사지도사·보드게임지도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이 확대 편성돼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교육과정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우쿠렐레, 사주·명리학 등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복지허브타운 이전 후 처음 시행되는 정규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는 고도화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강의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만족도와 효과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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