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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전주]국주영은 "AI·금융 인재 육성, 청소년 버스비 0원"

등록 2026.03.30 14: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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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국주영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온누리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전주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3.28.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국주영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온누리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전주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3.28.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국주영은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 미래 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양성과 청소년 교통비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국주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가 피지컬 AI와 금융, 문화 산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재 육성이 핵심"이라며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전주형 미래 인재를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북교육청과 협력해 초·중·고 교육과정에 ▲AI 로봇 실습 ▲경제·금융 교육 ▲버추얼 콘텐츠 제작 및 전통문화 교육 등을 도입하고, 방학 기간에는 공동 운영하는 인재 양성 캠프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청소년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제도인 'J패스' 도입도 제안했다.

국주 예비후보는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모두가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해 도서관과 박물관, 공연장 등 교육·문화 시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동권 보장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기본 복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주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 친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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