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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부족 때문"…서장훈, '복채만 1000만원' 29세 女에 직격

등록 2026.03.30 15: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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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3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역술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29세 쇼핑몰 모델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는 "귀신 꿈을 꾼 뒤 이모가 자궁암 1기 판정을 받았다", "치아가 빠지는 꿈 이후 오빠가 쓰러져 크론병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역술에 빠지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후 번호판, 색상 선택까지 역술에 의존하게 됐다며 총 1000만원 이상의 복채를 썼다고 고백했다.

서장훈은 "연애 상대가 좋아도 역술가가 안 좋다고 하면 안 만날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고민해 볼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결국 좋다고 말해주는 점집을 끝까지 찾아낼 것"이라며 맹신을 지적했다.

이수근은 "그렇게 해서 잘 되면 다행인데, 과하면 별로지"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서장훈은 "맹신하면 인생이 피곤해진다.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내공을 쌓아라"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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