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빈틈없이 돌본다" 광명시 통합돌봄 방향 제시
31일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유 한마당 개최
![[광명=뉴시스] 박승원 광명시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유 한마당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382_web.jpg?rnd=20260331133348)
[광명=뉴시스] 박승원 광명시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유 한마당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가 광명 통합돌봄 모델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광명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유 한마당을 열었다. 시가 추진하는 통합돌봄의 방향을 제시하고, 민관이 함께 돌봄체계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이날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의 5대 핵심사업으로 ▲방문돌봄주치의 ▲일상복귀 돌봄집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AIP(Aging In Place) 코디네이터 서비스 ▲도시형 마을돌봄정원을 소개했다.
의료·요양·일상지원·정서회복을 촘촘히 연결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방문진료부터 퇴원 후 일상 적응, 집중재활, 맞춤형 서비스 설계, 치유정원과 가드닝 프로그램 등 돌봄 전 과정을 포괄한다.
이날 공유 한마당에는 통합돌봄 관련 부서 공무원과 사회연대경제조직, 자활기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종합복지관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통합돌봄도시를 만들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체계"라며 "광명시는 의료와 돌봄, 주거와 정서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모델을 촘촘히 구축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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