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원 공동사업 운영…한남대·대전청년내일재단 맞손
![[대전=뉴시스] 한남대학교와 대전청년내일재단 관계자들 기념촬영. (사진=한남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547_web.jpg?rnd=20260331145520)
[대전=뉴시스] 한남대학교와 대전청년내일재단 관계자들 기념촬영. (사진=한남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은 31일 교내에서 대전청년내일재단 권형례 대표이사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운영과 함께 상호발전을 위해 정보를 교환한다. 또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위한 인적 자원을 교류한다.
이들은 지역청년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 청년들 정주여건 개선 및 자립청년 지원 대책을 위한 정책을 협의해 나간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은 2024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청년정책 전문 공공기관이다. 청년이 당면한 고용, 주거, 교육 분야의 지원과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지역 청년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역 상생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대전청년내일재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청년들 역량 강화를 위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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