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패륜아 연기 비하인드…"촬영 후 손 떨려"
![[서울=뉴시스] 이희준.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4.01.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273_web.jpg?rnd=20260401095119)
[서울=뉴시스] 이희준.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4.01.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희준이 패륜아 연기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3월31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에는 이희준, 박해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희준은 데뷔 25년 차임을 밝히며 "벌써 그렇게 됐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최근 넷플릭스 '악연' 속 패륜아 연기를 호평했다.
이에 대해 이희준은 "패륜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섭다"고 말했다.
특히 이희준은 극중 아버지 조의금에 손대는 장면을 언급하며 "촬영이 끝난 뒤 손이 떨리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유연석은 "현실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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