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5년간 60개 사업"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선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715_web.jpg?rnd=20260401141127)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선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청년 실태조사와 정책 포럼, 청년 참여기구 운영 등을 통해 청년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청년과 함께 도약하는 청년친화도시 달서'를 비전으로 ▲일자리 ▲주거·결혼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60개 중점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격증 응시료 지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청년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 월세 지원, 결혼축하금 지급, AI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됐다. 또한 청년 생활 상담 확대와 청년 활동 지원, 청년센터 기능 강화도 추진한다.
달서구는 중앙정부와 대구시 정책과 연계를 통해 신규 청년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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