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생협약
안동 지역화폐 결제 기능 탑재, 사장님지원금 등 지원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043_web.jpg?rnd=20260402154031)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에서는 안동시가 처음으로 땡겨요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땡겨요는 2% 수준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땡겨요는 안동시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신규 입점 가맹점에 '사장님지원금' 최대 30만원과 전용 금융상품을 지원해 나간다.
땡겨요는 현재까지 서울, 부산, 경기 등 전국 56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해 왔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30일까지 '땡겨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이달 누적 주문 금액이 전월 대비 1원이라도 증가하면 익일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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