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생긴 45세 김동현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넷쨰가 생겼다고 알린 전 격투기 선수 방송인 김동현이 더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했다.
김동현은 5일 인스타그램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게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김동현은 전날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아내가 넷째를 가졌다고 했다.
김동현은 "저희 첫째 아이가 8살이다. '놀토'와 함께 간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고 말했다.
1981년생인 김동현은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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