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 중구, 외식업소 위생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등

등록 2026.04.07 17:01: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위생·방역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4일까지 중구청 환경위생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영업 기간과 연 매출액, 영업장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식업소 80곳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먹거리 특화사업 운영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버섯 팡! 수확 톡!'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버섯을 직접 관찰하고 재배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표고버섯 재배 배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오는 1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36곳과 사회복지시설 10곳에 표고버섯 재배 배지 400개를 배부하고, 재배 방법을 안내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