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특공 30가구 모집에 45명 신청

등록 2026.04.07 17:44: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생애 최초 유형 경쟁률 5.14대 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조성한 후분양 단지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의 특별공급이 평균 경쟁률 1.5대 1을 기록했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전날 특별공급을 진행한 결과 30가구 모집에 총 45명이 신청했다.

특별공급 최고 경쟁률은 전용 50㎡타입으로,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2가구 모집에 해당 지역과 기타 지역 합계 20명이 접수해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전용 43㎡타입 5가구 모집에 8명이 접수해  1.6대 1, 전용 40㎡타입 3가구 모집에 5명이 접수해  1.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형별로 보면, '생애 최초' 7가구 모집에 36명이 접수해 5.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혼부부'는 15가구 모집에 9명이 접수해 0.6대 1에 그쳤다. '다자녀'(6가구), '노부모 부양'(2가구) 유형은 특별공급 신청자가 없었다.

특별공급에 이어 이날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

이번 분양은 아파트 대상으로, 오피스텔은 별도의 청약 일정 없이 임의공급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는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용 60㎡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2027년 12월까지 취득세 등 각종 세금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된다.

후분양 단지여서 미리 완공된 집을 둘러보고 계약을 결정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오는 5월 입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