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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엘리베이터 부품 공장서 화재, 경상 2명

등록 2026.04.08 17:53:07수정 2026.04.08 2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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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함안 엘리베이터 공장 화재.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4.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함안 엘리베이터 공장 화재.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8일 오후 2시 21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의 한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3시 48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경상을 입은 2명(연기 흡입 1명, 1도 화상 1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공장 내에 있던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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