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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미끌' 굴삭기 적재 트럭, 중앙분리대 쾅…50대 중상

등록 2026.04.09 13:01:57수정 2026.04.09 1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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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 반대편 도로로 떨어져 한때 도로 통제

[부여=뉴시스] 9일 오전 9시49분께 충남 부여군 남면 4번 국도에서 굴삭기를 싣고 달리던 2.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선 가운데 그 위에 적재된 굴삭기가 반대편 도로로 떨어져 소방과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며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갈무리).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9일 오전 9시49분께 충남 부여군 남면 4번 국도에서 굴삭기를 싣고 달리던 2.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선 가운데 그 위에 적재된 굴삭기가 반대편 도로로 떨어져 소방과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며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갈무리).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9일 오전 9시49분께 충남 부여군 남면 4번 국도에서 굴삭기를 싣고 달리던 2.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날 사고로 이 트럭 운전자 A(50대)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트럭에 실려있던 굴삭기가 반대편 도로로 떨어지면서 한 때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가 통제됐다.

현재는 사고 수습이 끝나 정상 운영 중이다.

경찰은 해당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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