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보건업무 종합평가서 '3년 연속 시장상'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시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 결과, 3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748_web.jpg?rnd=20260409142037)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시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 결과, 3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남구가 보건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으며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남구청은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행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 결과, 3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가 매년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구·군 보건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평가로 ▲보건·의료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공통사업 등 총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에 걸쳐 엄격한 심사가 이뤄졌다.
남구보건소는 업무 적극 수행도를 비롯해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AI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생애주기별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4대 특수시책'과 전략적 접근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낸 '자살예방 사업' 등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꼽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보건소 직원 모두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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