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시, 결산검사위원과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등
![[밀양=뉴시스] 결산검사위원들이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957_web.jpg?rnd=20260409155227)
[밀양=뉴시스] 결산검사위원들이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결산검사위원들과 함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해 그 결과를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산검사에는 정무권 대표위원을 포함해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안씨고가,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낙동선셋 디지털 타워, 청년농촌보금자리, 소통협력공간 등 5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성과와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살폈다.
◇밀양시, 지역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밀양=뉴시스]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963_web.jpg?rnd=20260409155351)
[밀양=뉴시스]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대규모 인파 운집이 예상되는 지역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24일 열리는 밀양국가유산야행과 내달 7일 개최되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순간 최대 관람객이 1000명 이상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에 필수적으로 실시되는 절차다.
심의회에는 시를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건축사회 등 11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 대책, 교통 관리, 환경 정비, 전기·가스 시설 안전성 확보 등 분야별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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