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 흉기 휘두른 70대, 음독까지…경찰 수사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 북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께 광주 북구 각화동 한 식당에서 지인 60대 여성 B씨를 향해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다.
A씨의 흉기에 크게 다친 B씨는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B씨로부터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 신고를 당한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하다 음독을 시도해 현재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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