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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시당, 강서·동작·양천·영등포구 광역의원 6명 단수추천

등록 2026.04.12 18: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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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제3선거구는 양자 경선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덕흠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09.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덕흠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12일 6·3 지방선거 강서·동작·양천·영등포구 광역의원 후보 6명을 6개 선거구에 단수 추천했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전날 14차 회의를 열고 송건우 국민의힘 양천갑당협 사무국장을 양천구 제2선거구에, 최진혁·김경훈 서울시의원을 각각 강서구 제3·5선거구에 단수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제3선거구에는 차인영 영등포구의원을, 동작구 제1·3선거구에는 장순욱 동작구의원과 이수연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마포구 제3선거구는 강명숙 전 마포구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한일용 전 마포구의회의장, 양자 경선으로 진행한다.

기초의원 후보의 경우 마포구 3개 선거구와 관악구 1개 선거구는 양자 경선을 치른다. 마포구 1개 선거구는 3자 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가린다.

또 중랑구 2개 선거구의 광역의원과 성동구 1개 선거구·중랑구 3개 선거구의 기초의원 후보는 추가 공모를 한다. 관악구 1개 선거구 기초의원 후보는 재공모에 나선다.

최종 후보는 당헌·당규에 따라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뒤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확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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