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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철 재해대비 사업장 2곳 현장점검

등록 2026.04.13 0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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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사적공원 공동주택 공사장과 수영강 회동지구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가 13일 오후 동래사적공원 공동주택 공사장과 수영강 회동지구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상황을 점검한다.

이날 점검에는 김경덕 행정부시장과 시민안전실과 현장 소관 부서, 동래구, 금정구,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참여한다.

부산시는 앞서 지난 3일 김 부시장 주재로 1차(KICK-OFF)회의를 개최하고 올여름 자연재난 대비 중점 추진방향과 주요 재해취약지역 사전 대책을 논의했다.

동래사적공원 공동주택 공사장에서는 집중호우 시 비탈면을 따라 토사 유실에 대비한 저류조, 침사지, 배수로 및 토사유출 차단막 등을 점검한다.

국가하천 정비사업이 진행중인 수영강 회동지구에서는 하천 유수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위험요인을 점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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