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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진주목관하 7개 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등

등록 2026.04.13 1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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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진주문화원, 진주목관하 7개 문화원 업무협약 체결.(사진=진주문화원 제공).2026.04.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문화원, 진주목관하 7개 문화원 업무협약 체결.(사진=진주문화원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문화원은 13일 문화원 회의실에서 진주목관하 동일한 문화권 7개 문화원(진주, 사천, 고성, 산청, 의령, 하동, 합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7개 문화원의 주요 협약내용은 전통문화계승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 각 지역정신의 선양사업,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공유,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상호발전과 우호친선도모, 문화원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상호 합의된 관심분야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진주시, '정원문화 콘퍼런스 전문가 초청강연' 개최

진주시는 13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목재문화체험장 달음홀에서 '2026 상반기 정원문화 콘퍼런스(Conference)' 행사로 첫 번째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개인 정원주와 시민 정원사,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최종현 통의도시연구소장이 '주자 무이구곡의 전래와 수용'을 주제로 진행했다. 주자(朱子)의 '무이구곡(武夷九曲)' 사상과 구곡 문화의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 공간이 어우러진 전통 경관의 의미를 살펴보고 이를 현대 정원문화와 연결해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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