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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아파트 화재, 30분만에 진화…50대女 연기흡입(종합)

등록 2026.04.14 10:37:11수정 2026.04.14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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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 14일 오전 9시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창문 밖으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 14일 오전 9시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창문 밖으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4일 오전 9시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A(50대·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아파트 입주민 50여명이 불길을 피해 대피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내부를 수색하며 추가 인명피해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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