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타악그룹 고리 '산청을 두드리다'…18일 공연

등록 2026.04.14 13:23: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산청=뉴시스] 산청군 타악그룹 고리 (사진=산청군 제공) 2026. 04. 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산청군 타악그룹 고리 (사진=산청군 제공) 2026. 04. 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를 선보인다.

또,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특별 출연한다.

타악그룹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