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등[양산소식]

등록 2026.04.15 15:39: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산=뉴시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및 재지정을 준비하며 시민참여단과 여성리더대학 학생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 과정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분야 권위자인 경상국립대학교 강석진 교수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한 범죄예방디자인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 교수는 공공건축과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사례를 소개했다.

◇웅상출장소·청년회의소,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뉴시스] 웅상출장소가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웅상출장소가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역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청렴 관련 시책 홍보, 공무원과 관련자의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우수사례 발굴·전파, 청렴 정책 방향 및 아이디어 제시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재석 회장은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소통과 실천을 통해 청렴 거버넌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