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마주함' 프로젝트로 청렴 문화 확산 본격화
소규모 그룹미팅 프로그램
사내 제도 실질 개선점 모색
![[세종=뉴시스]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직원들이 14일 본부 강당에서 마주함 프로젝트 그룹미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635_web.jpg?rnd=20260415142709)
[세종=뉴시스]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직원들이 14일 본부 강당에서 마주함 프로젝트 그룹미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마주함 프로젝트는 '마주 앉아 주저 없이 소통하며 함께 고민한다'는 의미를 담은 소규모 그룹미팅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반부패·청렴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마주함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 근무하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사내 제도나 정책에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점을 모색했다.
한양석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직원이 청렴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청렴 선도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