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장독 끌어안고 환한 미소 "27살에…"
![[서울=뉴시스]김시현 셰프(사진=SNS 캡처)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877_web.jpg?rnd=20260415160210)
[서울=뉴시스]김시현 셰프(사진=SNS 캡처)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시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27살에 첫 장을 담다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요리하면서 맨날 사용하는 된장, 간장. 내 씨간장을 갖는 게 꿈이었는데 곱게 빚은 메주로 드디어 담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매년 더더 맛있게 같이 커 가자"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현은 장독대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장독을 끌어안거나, 직접 물을 붓는 등 전통 장 담그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2000년생인 그는 '흑백요리사2'에 '아기 맹수'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