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A공장 보수작업 중 협력업체 직원 추락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A공장에 따르면 B씨는 공장대정비(TA)를 위해 투입됐으며, 용접 보조작업중 이동하다 2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B씨는 출동한 구급차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도착했으며,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A공장 등은 협력업체 관계자 등을 불러 B씨가 추락한 사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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