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24일간 개방 마무리

또한 다가오는 21일과 23일 웅동수원지 제방 둑 개방 주민초청의 날을 대비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푸르미클린팀, 기간제노동자, 공무원 등 25명이 참여해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입구, 진입도로, 도보길 등 주요 길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57년 만에 개방한 웅동수원지 벚꽃단지는 올해도 인근 주민들의 도움으로 환경을 가꾸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축제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웅동수원지 벚꽃단지는 지난해 첫 개방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았다. 올해는 3월27일부터 4월19일까지 24일간 4만6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아 창원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앋가고 있다.
김치숙 웅동1동장은 "벚꽃 개방 기간 동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으로 웅동수원지 벚꽃단지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대청소로 웅동수원지의 아름다움을 모두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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