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빛합창단, 장애인의 날 맞아 '런치콘서트' 진행
점심시간 합창 공연으로 휴식 선사
![[서울=뉴시스]코웨이 물빛합창단, 장애인의 날 맞아 '런치콘서트' 진행.(사진=코웨이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576_web.jpg?rnd=20260420145356)
[서울=뉴시스]코웨이 물빛합창단, 장애인의 날 맞아 '런치콘서트' 진행.(사진=코웨이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코웨이는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난 1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제4회 런치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물빛합창단은 중증 시각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코웨이의 혼성 합창단으로, 지난 2022년 창단 이후 각종 대회와 공연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런치콘서트는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바쁜 일상 속 잠시 휴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는 일상의 작은 쉼표'를 주제로 총 7곡을 선보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웨이는 물빛합창단과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운영은 물론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학습 교구 및 놀이책 제작, 독서취약계층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등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