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통일 업무 '정상화 과제' 국민제안 창구 운영
국무총리실 '국가정상화 태스크포스(TF)' 지시 이행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 현판이 보이고 있다. 2026.04.20.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21177190_web.jpg?rnd=20260219123738)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 현판이 보이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통일 업무 분야 '정상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국민제안 창구를 20일부터 운영한다.
전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무총리실의 '국가정상화 태스크포스(TF)' 설치 지침을 이행하는 차원이다.
통일 업무 분야의 비정상적인 관행을 찾아 제도 개선 방안과 함께 제안하면 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편법이 일반화된 사례 ▲불법 행위자가 이익을 향유한 사례 ▲사문화되거나 합리성이 결여된 제도 ▲국민 정서와 괴리 되는 제도 ▲사회악 척결을 위한 과제 등 5개 분야다.
과제 제안은 이메일([email protected]), 우편(서울특별시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705호 통일 분야 정상화 과제 담당자 앞) ▲국민생각함(4 월 20일~5월 1일 국민신문고·통일부 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다.
통일부는 전문가 등 민간인 참여하에 검토를 거쳐 정상화 과제를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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