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서밋 타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성능 극대화함은 물론 디자인 요소까지 강화"
![[서울=뉴시스] 청호나이스의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605_web.jpg?rnd=20260420150720)
[서울=뉴시스] 청호나이스의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청호나이스는 자사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서밋 타워는 83.2㎡(25평형)에 적합한 공기청정기로, 클라우드 베이지와 토프 브라운 색상으로 제작돼 다양한 공간에서 조화를 이룬다. 입체감을 강조한 템바보드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살렸고 색상 및 밝기 조절이 가능한 무드 등이 탑재됐다.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과 에너지 효율도 챙겼다. 공기를 입체적으로 순환시키는 에어 리듬 모션과 스마트 제어 기술로 균일한 청정 성능을 구현했다. 상단 토출부가 바람의 방향을 지속적으로 바꿔 공간을 빠르게 정화한다.
인공지능(AI) 모드를 설정하면 실내 공기질과 주변 환경을 자체 분석한 후 절전·쾌속·취침 모드로 자동 전환한다. 또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을 획득하고 저소음으로 설계됐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공기청정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함은 물론 디자인 요소까지 강화한 제품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전 세계 60개국 이상의 기업과 디자이너가 참가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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