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정 국정과제 속도전"…식량안보·AI농업 등 이행 점검
송미령 농식장관,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회의 주재
"정부 출범 1주년 앞둬…조기 성과 창출 전력 다할것"
![[세종=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농식품부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832_web.jpg?rnd=20260420170726)
[세종=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농식품부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량안보 강화, 스마트·데이터 농업 육성, 농가 소득 안전망 구축, 재해 국가책임제 도입, 재생에너지 확산 등 총 20개 실천과제와 41개 세부과제 전반이 논의됐다.
농식품부는 그간 국정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농업 재해 피해 지원 확대, 농축산물 유통개혁,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농지 내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 재개 등 체감 성과를 도출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주 장·차관 주재로 국정과제 및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국회와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정책 수요를 반영하는 등 실행력을 높여왔다. 올해 들어 장·차관 현장 방문과 간담회는 총 28차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식량안보 체계 확립과 농업·농촌 인공지능(AI) 전환, 농축산물 유통개혁, 재생에너지 확산, 지역특화산업 육성 등 핵심 과제의 추진 현황과 상반기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관계기관 협의 등으로 일부 지연된 과제에 대해서는 추가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지연 해소 시까지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송 장관은 "국정과제는 국민과의 약속인만큼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조기 성과를 창출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농식품부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833_web.jpg?rnd=20260420170747)
[세종=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성과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농식품부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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