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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산불'…헬기 9대 등 투입해 1시간30분만에 진화

등록 2026.04.24 13:55:44수정 2026.04.24 14: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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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시스] 24일 오전 11시30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북분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이 파악되지 않아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림당국이 진화중에 있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24일 오전 11시30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북분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이 파악되지 않아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림당국이 진화중에 있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24일 오전 강원 양양군 현북면 북분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발생해 1시간30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양양군 현북면 북분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30분만인 오후 1시께 불이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40대와 인력 15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초속 4m의 바람을 타고 인근 산으로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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