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돈 너무 아까워"
![[서울=뉴시스]장현성(왼쪽부터), 장항준, 김진수(사진=SNS 캡처)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485_web.jpg?rnd=20260428113639)
[서울=뉴시스]장현성(왼쪽부터), 장항준, 김진수(사진=SNS 캡처)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코미디언 김진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이라며 "양복을 입고 공연 보러 온 천만 감독이 뒤풀이 쏨. '나 돈이 너무 아까워!' 하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과 장현성, 김진수는 서울예대 연극과 89학번 동기로, 과거 '김장장TV이십세기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수 16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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