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식]5월 연휴 관광지 정상 운영·이벤트 풍성 등
연휴 기간 5월 4일·5월 25일 정상 운영

삼척시, 5월 휴무 없는 관광 이벤트 안내 포스터.(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관광지 휴관일을 조정하고 풍성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척시는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명소의 정기 휴무일을 탄력적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정에 따라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장호비치캠핑장, 활기치유의 숲, 이사부사자공원, 어린이생태탐험전시관 등 주요 관광지는 연휴 기간인 5월 4일과 5월 25일에 정상 운영된다. 기존 월요일 휴관일은 연휴 다음 날인 5월 6일과 5월 26일로 각각 옮겨진다.
◇삼척사랑카드 앱 개편
강원 삼척시가 지역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삼척사랑카드' 앱을 전면 개편한다. 오는 29일부터 시민 소통 기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보강한 '삼척사랑카드' 앱을 새롭게 선보인다.
앱 내에 소통·참여 기능을 신설했고, 시정 소식과 주요 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GPS 기반의 가맹점 안내 기능을 통해 가까운 결제처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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